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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만화드라마

영화 늑대사냥 감상평. 수혈탱크 터졌나봐요.

by BADAYO 2023. 5. 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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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올라온 따끈한 영화 늑대사냥을 보고 감상평을 적을까 합니다. 영화는 22년 9월 개봉작이네요. 개봉했는지 몰랐었는데 감독님은 공모자들, 기술자들, 변신, 김홍선 감독님이신데 영화가 갈수록 못해지는 순서대로 찍으셨네요. 변신보다는 늑대사냥이 나을 수도 있겠네요. 전체적인 감상평은 수혈탱크라도 터진건지 사방이 피입니다. 터지고 깨지고 찔리고 비위약하신 분들은 비추입니다. 

<a href="https://pixabay.com/ko//?utm_source=link-attribution&utm_medium=referral&utm_campaign=image&utm_content=2043464">Pixabay</a>로부터 입수된 <a href="https://pixabay.com/ko/users/schäferle-3372715/?utm_source=link-attribution&utm_medium=referral&utm_campaign=image&utm_content=2043464">Elias</a>님의 이미지 입니다.
픽사베이

늑대사냥 스토리 스포 있어요

필리핀 범죄인 인도조약으로 인터폴 수배자 중 체포된 범죄자들을 대한민국으로 이송하는 내용입니다. 이전에 범죄자 이송 때 범죄자에게 전재산을 날린 분이 공항에서 사제폭탄을 터트리는 바람에 인명피해와 난리가 났습니다. 그래서인지 지나치게 심한 보안과 전용 수송선까지 긴급 개조해서 대형 화물선으로 범죄자들을 이송하는 내용입니다. 서인국이 맡은 역할인 종두는 온몸이 문신인 흉악범죄자입니다. 운송대장인 박호산 배우가 맡은 이석우 호송책임자이자 경찰서장이 악연으로 이미 알고 있던 사이여서 배에 오르는 순간부터 폭력이 난무합니다. 하지만 이건 애교이교 배에 오르고 나서 수상한 움직임이 포착됩니다. 선원 중 이상한 행동을 하는 이들이 있고, 이들은 사실 종두의 조직원들로 승선하기로 한 선원들을 전부 죽이고 대신 탄 것이죠. 이때부터 하나둘씩 배를 장악하는 이들과 잔인하게 하나 둘 살해당하는 경찰들. 와 진짜 잔인하게 죽이기 내기라도 한듯한 영화였습니다. 하지만 진짜 이 배에는 더 무서운 것이 타고 있습니다만 영화가 반전이라기보다 생뚱맞다는 느낌이 듭니다. 

 

왜 나온 지 모르겠는 인물

여 형사 이다연 역의 정소민 배우는 진짜 하는 것 아무것도 없이 잔뜩 폼만 잡고 왔다 갔다 하다가 진짜 여기저기 왔다 갔다 합니다. 뭔가 할 것 같이 할것 같이 그러다가 뒤에 그냥 죽어요. 그리고 고창석 배우가 맡은 고건배는 종두의 형님이자 오른팔입니다. 이 고건배도 진짜 왔다 갔다 여기 저기 뭔가 할것 같다가 똥폼만 잡고 죽습니다. 사실 이 영화에는 쓸데없이 쓸만한 배우들이 너무 많습니다. 제작비에 배우 출연료를 많이 썼을 것 같다는 느낌이 듭니다. 아니면 다들 특별출연인가요? 그리고 흑막이 밝혀지지는 않았지만 성동일 배우와 마찬가지로 거대 조직의 보스인듯한 표이사 임주환 배우는 쓸데없는 동성애 장면 같은 건 진짜 쓰레기통에 가져다 버렸으면 싶더군요. 왜 넣은 건지? 넷플릭스가 사실 동성애 옹호하는 경향이 있지만 그건 아닌 듯.

 

3부작으로 만들었다는데

프리퀄과 시퀄을 준비했고 이번 편이 2편에 해당되는 영화라고 하는데 글쎄요 과연 나머지 2부작이 나올 수 있을지 모르겠습니다. 마지막 앤딩을 보면 정말 감독님은 2부작을 더 만들고 싶다! 만들고 싶다! 내심을 그냥 드러내셨던데. 음... 사실 영화는 제7광구+마녀+변신+짬뽕 같은 분위기인데 별점 5개 중에 저는 2개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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